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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아굴라 / 브리스길라

CONTACT: threeboys@ps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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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소개

이름:  아굴라/ 브리스길라

사역지:  대만/ J국

파송일:  2003년

​주요사역: 성경학교/ 교회 리더 양육/ MK사역/Mercy Ministry                

 

Dear Beloved Partners,

 

We are so thankful for your prayers and support on our behalf. A few surprises headed our way in January 2022. Josiah returned from his YWAM DTS outreach in Egypt. We drove to drop off things for Josiah in quarantine and stopped by to have dinner near Prisca’s school. After dinner, Aquila collapsed and threw up profusely outside the restaurant and was so dizzy he could not walk or get up. He went into emergency and was admitted into the hospital, after 4 days, we asked the doctor to be discharged to recuperate at home.  Aquila has been watching his diet and exercising.  His dizziness is almost all gone but flares up once in a while when he walks but does not affect his daily activities. We thank God for his slow recovery.

 

Aquila was able to drive by himself to the O.D. Rehab. Center to preach at the end of February though he was not 100% better. The men were so happy to see Aquila because he had to miss 7 weeks because he was sick.  PTL for God’s healing hand! Now Aquila goes to the O.D. Rehab Center about once a week depending on whether other M’s sign up or not. We thank God that these men can grow in their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Some of these men have become assistant pastors(JDS) while attending seminary and serve in small churches.

 

Prisca is still commuting long distances every day to teach at the satellite MK school.  Out of her 9 middle school students, 4 are MK’s and Lily now loves the LORD and isn’t as negative & skeptical against GOD.  Thank  you for your prayers.  Also the other students were all atheist or idol and ancestor worshipers but now know God.  Some of them love the LORD and accepted Jesus, a few are very open and pray to the one true God with their requests.

          

All throughout the Bible, God is concerned about the widow, orphans, and the alien living near us. Because we do not know too many orphans, widows, and aliens, we excuse ourselves from obeying this command. But we must obey the principles of looking after the weak, the hurting, and marginalized no matter where we live. Look and see and you will find that there are plenty of MK’s and PK college students who have no place to go during long breaks. Maybe someone in your church is struggling financially, we are commanded to not take all of the crops when harvesting but to purposely drop and not glean to the end of our fields.  What an amazing God we serve!  The poor and neglected can go and pick up food to eat without even losing their dignity or pride. We serve a loving & compassionate GOD!

          

We were privileged to give to a small church here for Christmas, provide temporary housing for a few MK’s in America during winter break (offering was given from a successful MK), as well as give gifts to those at the Rehab Center for Christmas, and give to ministries in need. We are still meeting in our home on the LORD’s Day with 6 members. Please pray for Jay’s father to come to know the LORD.

 

Falling more &  more in love with Him,

Aquila, Prisca, & 4 boys (March 31, 2022)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저희를 위한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 1월에 몇가지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주성이는 이집트에서 YWAM DTS 선교활동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주성이가 있는 격리호텔에 필요한 것을 갖다 주고 오면서 저녁시간이 되어 브리스길라의 학교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갔습니다. 식사 후 아굴라는 식당 밖에서 쓰러져 심하게 토했고 너무 어지러워서 걷거나 일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위기상황에 처해 병원에 응급실에 입원했으며 4일 후 의사에게 집에서 회복을 위해 퇴원을 요청했습니다. 아굴라는 음식을 조절하며 간단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움은 거의 사라졌지만 걸을 때 간헐적으로 발생하지만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저희는 아굴라의 회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굴라는 O.D.중독재활원에까지 혼자서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아굴라는 2월 말에 설교를 했지만 100% 나아진 것은 아닙니다. 아굴라가 아파서 7주를 결석했기 때문에 형제들은 아굴라를 보고 매우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에 감사찬양 드립니다! 이제 아굴라는 중독재활원에서 다른 M의 설교신청에 따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말씀을 전합니다. 이 형제들이 구세주 이신 우리 주님에 대한 지식이 성장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들 중 일부는 신학교에 다니며 전도사가 되어 작은 시골 교회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브리스길라는 여전히 MK 분교에서 가르치기 위해 매일 장거리를 통근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9명의 중학생 중 4명은 MK이고 릴리는 이제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에 대해 부정적이고 회의적이지 않습니다. 기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다른 학생들은 모두 무신론자나 우상숭배자였으나 지금은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주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영접했고, 일부는 마음이 열려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되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성경 전체에 걸쳐 하나님은 과부와 고아와 우리 근처에 사는 나그네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는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가 주변에 없기에 이 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것을 변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디에 살든지 약하고 상처받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알고 보면 긴 방학 동안 갈 곳이 없는 MK와 PK 대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추수할 때 모든 곡식을 취하지 말고 일부러 떨어뜨리고 밭 끝까지 거두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놀라운 분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존재감이나 자존심을 잃지 않고 음식을 구하려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이 많고 자비로운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는 성탄절을 위해 이곳의 작은 교회에 헌금을 하고, 겨울 방학 동안 미국에 있는 몇몇 MK에게 임시 숙소을 제공할 수 있는 특권(성공한 MK의 헌금으로)을 누렸을 뿐만 아니라 성탄절를 위해 중독재활원에 있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역을 도왔습니다. 아직 6명의 식구들과 함께 주일날 저희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J의 아버지가 주님을 알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주님을 알수록 더 사랑하는      

아굴라, 브리스길라, 함영성민(2022년3월31일)

기도제목

  1. 매일 말씀/기도/찬양으로 영적으로 무장하는 생활을 하도록

  2. 지속적으로 언어를 향상시키는데 능력과 지혜가 있어서 계속 주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3. 미국에서 주함/주영/주성이가 직장생활과 공부를 잘하도록

  4. 주민이가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자라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하도록

  5.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기도동역자들과 재정후원자들이 많이 생기도록

  6. 미래에 J국에 가난한 소수민족들을 위한 성경학교사역 및 다른 사역의 길이 열리도록(선교지 방문 훈련사역)

이전 J국의 선교사역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선교사로서 비전은 J국에 가서 더 확실해졌습니다.  아굴라는 J국에서 언어 훈련하는 동안 교회지도자들을 훈련시켰습니다. YN, GX,GZ 지역에 있는 성경학교와 산상시골교회에서 지도자들을 말씀 훈련사역을 감당했습니다.  

  • 브리스길라는 가난하고 소외된자들을 섬겼습니다.  그녀는 언어훈련하는동안 4아이들에게 홈스쿨을 하고 긍휼사역으로 YN,GX,GZ지역에서 가난한 마을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GX지역에서는 선생님으로 선교사 자녀들을 가르쳤습니다.   GZ지역에서는 여성 사역자들을 섬겼고 대학생 사역도 감당했습니다. 
     

아굴라/ 브리스길라  선교사

아굴라 선교사는 4대째 믿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 났습니다.  아굴라는 특별히 대학 시절에 우리 구세주에 대한 지식과 신앙이 자랐습니다.  제자훈련과 성경공부 인도 사역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함과 그리스도안에 있는 형제 자매를 섬기는 방법을 배워왔습니다.  아굴라 선교사는 대학을 졸업한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해 왔습니다.

아굴라는 제자훈련과 선교사역에 초점을 둔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청년부 순장으로 5년동안 섬기는 동안 주님을 위한 선교에 대한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선교를 준비하며 훈련 받기 위해 풀러신학 대학원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 Div.) 과정을 공부하였고 졸업 하였습니다.  

한편 브리스길라 선교사는 한국에서 태어 났지만 3살 때 미국 콜로라도주에 이민 와서 자라 왔습니다.  브리스길라는 어렸을 때부터 주님을 섬기기를 원했습니다.  브리스길라의 선교에 대한 소명은 대학생활과 대학생 수련회와 여러 선교대회를 통하여 더욱 분명해져 왔습니다.  대학부 지도자들의 조언으로 선교 가기 전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 신학석사(M.A.) 과정으로 공부하며 졸업을 하였습니다.  

결혼후 브리스길라는 10년동안 LA에서 초등학교 선생으로 일하고 있는 반면에 아굴라는 신학교에서 계속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두 선교사 내외는 YWAM DTS와 교회에서 여러 단기 선교사역을 계획하고 실행해 왔습니다. 

아굴라/브리스길라는 선교가기전까지 이민교회 교육부 사역자로서 섬겼습니다. 
이부부는 2003년 6월에 OMF Candidate Course 통하여 선교사 임명을 받았습니다. 많은기도와 하나님의 분명한 인도하심으로 두 선교사 내외와 주함, 주영, 주성(주민이는 선교지에서 출생)이는 2005년 8월에 OMF 소속 선교사로서 J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했고  2013년에는Global Partners (GP) USA에 가입하여 계속해서 주님에 몸된 지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말씀훈련을 하였습니다.

 

대만에서의 사역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국제교회에서 중문성경공부반을 인도하였습니다.  그후에 매주일 1년 동안 90Km 떨어진 작은시골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 시골교회는 선교사를 의존하지 말고 현지인 사역자가 교회를 이끌어야 했습니다.) 


아굴라는 계속해서 현지지도자들을 위한 사역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선교훈련센터와 중독재활원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소망하기는 하나님께서 아굴라를 사용하여 중독에 빠져 있는 형제들이 치유되어 하나님을 사랑하며 미래에 주님을 위해 헌신되기를 소원합니다.  아굴라는 계속해서 다른 지역을 방문해 교회지도자훈련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브리스길라는 92Km 떨어진 작은 분교에서 MK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데로 여러 배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난한자와 부유한지와 학생들과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사랑과 식사대접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저희 주변에 붙여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며 멤버케어로서 섬기기를 원합니다.  

기도의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선교현장에 있는 저희를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함으로 보내는 선교사로 감당하기를 원하십니까? 만약에 당신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중보기도의 부담을 가졌으면 당신의 기도가 정말로 필요합니다. 저희의 선교 기도편지를  받아서 기도동역자가  되고 싶으면 본지에 있는 양식을 써서 GP USA으로 보내 주시기 바립니다. 감사합니다.

Prayer Partnership is Always Needed

Would you consider being a “sending missionary” by praying seriously for us on the front lines?  If you are a prayer warrior and love to intercede for God’s kingdom, we need you to pray for us.  If you would like to partner with us financially, please fill out and cut the bottom portion and send it to GP USA. Thank you. 

Our Prayer Requests

  1. We would daily be equipped in God’s Word, prayer, and praise.

  2. Wisdom and skill to manipulate the language well so that we could continue to serve HIM.

  3. Our 3 boys to adjust to life in the US as they work or study.  

  4. Simeon to continue to grow in God’s grace. To be healthy physically, mentally, and spiritually.

  5. Many prayer partners to be raised up to pray for us diligently & fervently.

  6. Future ministry opportunities with Bible Schools & for the poor minority groups in J land.(travel back & forth)

Past Ministry 

  • Aquila and Priscilla’s vision became clearer as they moved to J land.  Aquila has been involved in training leaders.  In YN, GX, and GZ, he has been involved in teaching at Bible Schools and training minority leaders. 

  • Priscilla’s heart is more for the disadvantaged.  She had opportunities to serve through mercy ministries.  She has ministered to the poor while learning language and home schooling 4 boys.  She has taught MKs(missionary kids) for several years in GX.  She has ministered to a large sector of women and taught English to university students in GZ Province.

Aquila and Priscilla’s Background

Aquila was born into a fourth generation Christian family in Korea which is very rare.  He grew in the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all through his life but especially in college.  Involved in discipleship training and leading Bible study it helped Aquila to love the Word and love serving others.  Aquila’s family immigrated to the United States after College.

He felt the Lord’s call to missions in the United States while attending a church which had a strong focus in discipleship and missions. 
 

Aquila felt he needed more training so he enrolled in Fuller Theological Seminary as a Master of Divinity student.  He graduated from Fuller Seminary in June, 2004.
 

Priscilla was born in Korea but was raised in Colorado all her life.   She wanted to serve the Lord ever since she was little girl.  Her calling for missions became clearer as she entered university and attended college retreats and several mission conferences.  Advised by a college Pastor to go to seminary, Priscilla went to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and graduated with a Masters in Religious Studies with a Theological Emphasis.
 

After marriage, Priscilla worked as an elementary school teacher in Los Angeles for ten years while Aquila pursued his seminary studies.  They have been involved with many church related short-term missions as well as a DTS with YWAM.  Both Aquila and Priscilla decided that it was time to go overseas.
 

They were appointed as OMF career missionaries through OMF Candidate Course in June, 2003.  Through prayer and God’s clear direction, they had been partnering with OMF for almost 10 years and resigned.  In April of 2013, they joined Global Partners (GP) USA and have been partnering with the Universal Body of Christ to reach & train the people of south-west J since 2005.
 

Ministry in Taiwan

Aquila & Priscilla first started leading a Mandarin Bible Study at the English Fellowship when they first arrived. Later Aquila helped Pastor a small local church that was about 90 km away every Lord’s Day for about a year. (We decided that a local pastor must be found and not rely on missionaries)


Aquila will continue to train local leaders.  He has recently been involved in teaching at a M. Training Center and a Rehab Center.  Hopefully God will use Aquila so the men will be free from addiction and to love God and maybe even serve Him in the future.  Aquila will continue to travel to train church leaders from different areas when invited.

Priscilla is teaching at a small MK satellite school that is 92km away. She will continue to reach people of all different backgrounds as God leads.  She has loved the poor, the very rich, students, and pastors and missionary wives through her love and hospitality.  Priscilla & Aquila will continue to do member care and love those that God puts in their p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