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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아굴라 / 브리스길라

CONTACT: threeboys@ps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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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소개

이름:  아굴라/ 브리스길라

사역지:  대만/ J국

파송:  2003년

​주요사역: 성경학교/ 교회 리더 양육/ MK사역/Mercy Ministry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저희를 위한 사랑과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위해 식사, 커피, 여행 등을 안하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말했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께 바친 것을 결코 잃을 수 없습니다”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입니까!  얼마나 크든 작든, 고통스럽든 크든, 예수님께 드린 희생은 주님이 사용하실 것이고 잃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찬양합니다!

         이굴라는 매주 O.D.재활 센터에 있는 형제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굴라의 설교와 주님의 은혜로 통해 주님은 형제들에게 말씀의 축복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아굴라가 매주 작은 간식을 줌으로 형제들은 기뻐합니다. (어린소년들처럼 간식을 받고 기뻐함) 또한 이번 주일에 아굴라는 저희가 돕고 있는 작은 교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교회를 섬기는 선교사님이 한국에 있는 가족을 만나러 가서 대신 말씀을 전했습니다.  한편 두아이들이 떠나 5명이된 가정교회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저희는 주님이 허락하시는 한 계속할 것입니다.  또한 아굴라의 말씀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브리스길라의 반에 있는 3명의 중학생이 6월에 8학년을 졸업했고 8월에 고등학교에 갈 예정입니다. 남 학생들이 떠나 슬펐지만 졸업 발표회에서 두 남학생이 한 말이 축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편한함 보다 그의 영광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나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나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상숭배와 조상숭배의 영향에서 구원받은 아이들에게 나온 고백이 놀라웠습니다.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여름 방학후에 브리길스라는 8월초에 학교를 시작하기 때문에 7월말에 교사 준비를 할 것입니다. (그녀는 이번 학년도에 3-5학년을 가르칠 예정) 브리스길라의 새 학생들과 MK들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또한 브리스길라의 왕복 180km 출퇴근길의 안전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저희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함이는 시카고의 그룹홈에서 계속 일하고 있고 주영이는 Wheaton대학에서 2학년이 되고 주성이는 올 가을 텍사스에 있는 LeTourneau 대학에서 1학년이 됩니다. 그 대학은 좋은 기독교 공과 대학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이는 고등학생이 됩니다.

         그 동안 저희 아이들을 지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연약한 홈스쿨링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장학금, 보조금 및 대출을 받아 대학등록금을 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시편 84:11을 다시 기억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예수님과 그의 십자가의 희생 때문에 우리는 흠이 없고 정직한자로 여겨집니다! 감사찬양드립니다!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아굴라, 브리스길라, 함영성민 2022년 7월 25일

Dear Beloved Partners,

 

              Thank you for your love & support on our behalf.  Thank you for giving up meals, coffee, trips, and so much more for the sake of the gospel.  Elizabeth Elliot said, “You can never lose what you have offered to Christ.” What a comforting thought! No matter how big or small, no matter how painful or great the loss, given to Jesus, He will use it and it will not be lost! PTL!

              Aquila has been going weekly to the O.D. Rehab Center to preach to the men there.  The Lord is blessing His Word through Aquila’s preaching and filling all with His grace. The men are overwhelmed with joy because Aquila has been taking weekly treats. (just like little boys, they are so happy to get treats)  Also, this Lord’s Day Aquila preached at a small church we have been supporting because the pastor went to visit family in Korea. Please continue to lift up our house church of 5 members after Silas & Josiah leave. We will continue as long as the Lord allows. Also lift up Aquila and his preaching as well as his health.

           Prisca had 3 middle school students graduate 8th grade in June and will be going to high school.  It was sad to see the boys leave but a blessing to hear what 2 boys said during a presentation at graduation. “ I learned that God is more concerned about His glory than my comfort and this gives me encouragement knowing that even if all of my prayers are not answered, it’s o.k. because God’s glory is more important than me being comfortable.” It was amazing to hear these words from baby Christians who were saved out of the clenches of idolatry and ancestor worship. “Out of the mouth of babes has He ordained praise!”

           Summer vacation is coming to an end and Prisca will be starting school at the beginning of August and start teacher prep at the end of July. (She will be teaching 3-5th grade this school year.) Please pray for the new students and MKs that will be in Prisca’s new class.  Also, please lift up her safety as she will be commuting over 180km round trip.

           We are so thankful for God’s goodness to us. Immanuel is still working at a group home in Chicago. Silas will be a sophomore at Wheaton and Josiah will be a freshman at LeTourneau University in Texas this fall.  Josiah will be attending a good Christian engineering school.  Last but not least, Simeon will be a high school student. 

           We thank the LORD for watching over our boys throughout the years.  Even with our meager homeschooling efforts, all the boys managed to get scholarships, grants, & loans to help pay for their college education.  We are reminded again of Psalm 84:11 “ For the Lord God is a sun & shield: the Lord bestows favor & honor; no good thing does he withhold from those whose walk is blameless.”  Because of Jesus and His sacrifice on the cross, we are  considered blameless!  PTL!

 

Falling more in love with Jesus,

Aquila, Prisca, & 4 boys 7/25/ 2022

기도제목

  1. 매일 말씀/기도/찬양으로 영적으로 무장하는 생활을 하도록

  2. 지속적으로 언어를 향상시키는데 능력과 지혜가 있어서 계속 주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3. 미국에서 주함/주영/주성이가 직장생활과 공부를 잘하도록

  4. 주민이가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자라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하도록

  5.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기도동역자들과 재정후원자들이 많이 생기도록

  6. 미래에 J국에 가난한 소수민족들을 위한 성경학교사역 및 다른 사역의 길이 열리도록(선교지 방문 훈련사역)

이전 J국의 선교사역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선교사로서 비전은 J국에 가서 더 확실해졌습니다.  아굴라는 J국에서 언어 훈련하는 동안 교회지도자들을 훈련시켰습니다. YN, GX,GZ 지역에 있는 성경학교와 산상시골교회에서 지도자들을 말씀 훈련사역을 감당했습니다.  

  • 브리스길라는 가난하고 소외된자들을 섬겼습니다.  그녀는 언어훈련하는동안 4아이들에게 홈스쿨을 하고 긍휼사역으로 YN,GX,GZ지역에서 가난한 마을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GX지역에서는 선생님으로 선교사 자녀들을 가르쳤습니다.   GZ지역에서는 여성 사역자들을 섬겼고 대학생 사역도 감당했습니다. 
     

아굴라/ 브리스길라  선교사

아굴라 선교사는 4대째 믿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 났습니다.  아굴라는 특별히 대학 시절에 우리 구세주에 대한 지식과 신앙이 자랐습니다.  제자훈련과 성경공부 인도 사역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함과 그리스도안에 있는 형제 자매를 섬기는 방법을 배워왔습니다.  아굴라 선교사는 대학을 졸업한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해 왔습니다.

아굴라는 제자훈련과 선교사역에 초점을 둔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청년부 순장으로 5년동안 섬기는 동안 주님을 위한 선교에 대한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선교를 준비하며 훈련 받기 위해 풀러신학 대학원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 Div.) 과정을 공부하였고 졸업 하였습니다.  

한편 브리스길라 선교사는 한국에서 태어 났지만 3살 때 미국 콜로라도주에 이민 와서 자라 왔습니다.  브리스길라는 어렸을 때부터 주님을 섬기기를 원했습니다.  브리스길라의 선교에 대한 소명은 대학생활과 대학생 수련회와 여러 선교대회를 통하여 더욱 분명해져 왔습니다.  대학부 지도자들의 조언으로 선교 가기 전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 신학석사(M.A.) 과정으로 공부하며 졸업을 하였습니다.  

결혼후 브리스길라는 10년동안 LA에서 초등학교 선생으로 일하고 있는 반면에 아굴라는 신학교에서 계속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두 선교사 내외는 YWAM DTS와 교회에서 여러 단기 선교사역을 계획하고 실행해 왔습니다. 

아굴라/브리스길라는 선교가기전까지 이민교회 교육부 사역자로서 섬겼습니다. 
이부부는 2003년 6월에 OMF Candidate Course 통하여 선교사 임명을 받았습니다. 많은기도와 하나님의 분명한 인도하심으로 두 선교사 내외와 주함, 주영, 주성(주민이는 선교지에서 출생)이는 2005년 8월에 OMF 소속 선교사로서 J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했고  2013년에는Global Partners (GP) USA에 가입하여 계속해서 주님에 몸된 지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말씀훈련을 하였습니다.

 

대만에서의 사역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국제교회에서 중문성경공부반을 인도하였습니다.  그후에 매주일 1년 동안 90Km 떨어진 작은시골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 시골교회는 선교사를 의존하지 말고 현지인 사역자가 교회를 이끌어야 했습니다.) 


아굴라는 계속해서 현지지도자들을 위한 사역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선교훈련센터와 중독재활원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소망하기는 하나님께서 아굴라를 사용하여 중독에 빠져 있는 형제들이 치유되어 하나님을 사랑하며 미래에 주님을 위해 헌신되기를 소원합니다.  아굴라는 계속해서 다른 지역을 방문해 교회지도자훈련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브리스길라는 92Km 떨어진 작은 분교에서 MK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데로 여러 배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난한자와 부유한지와 학생들과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사랑과 식사대접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저희 주변에 붙여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며 멤버케어로서 섬기기를 원합니다.  

기도의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선교현장에 있는 저희를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함으로 보내는 선교사로 감당하기를 원하십니까? 만약에 당신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중보기도의 부담을 가졌으면 당신의 기도가 정말로 필요합니다. 저희의 선교 기도편지를  받아서 기도동역자가  되고 싶으면 본지에 있는 양식을 써서 GP USA으로 보내 주시기 바립니다. 감사합니다.

Prayer Partnership is Always Needed

Would you consider being a “sending missionary” by praying seriously for us on the front lines?  If you are a prayer warrior and love to intercede for God’s kingdom, we need you to pray for us.  If you would like to partner with us financially, please fill out and cut the bottom portion and send it to GP USA. Thank you. 

Our Prayer Requests

  1. We would daily be equipped in God’s Word, prayer, and praise.

  2. Wisdom and skill to manipulate the language well so that we could continue to serve HIM.

  3. Our 3 boys to adjust to life in the US as they work or study.  

  4. Simeon to continue to grow in God’s grace. To be healthy physically, mentally, and spiritually.

  5. Many prayer partners to be raised up to pray for us diligently & fervently.

  6. Future ministry opportunities with Bible Schools & for the poor minority groups in J land.(travel back & forth)

Past Ministry 

  • Aquila and Priscilla’s vision became clearer as they moved to J land.  Aquila has been involved in training leaders.  In YN, GX, and GZ, he has been involved in teaching at Bible Schools and training minority leaders. 

  • Priscilla’s heart is more for the disadvantaged.  She had opportunities to serve through mercy ministries.  She has ministered to the poor while learning language and home schooling 4 boys.  She has taught MKs(missionary kids) for several years in GX.  She has ministered to a large sector of women and taught English to university students in GZ Province.

Aquila and Priscilla’s Background

Aquila was born into a fourth generation Christian family in Korea which is very rare.  He grew in the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all through his life but especially in college.  Involved in discipleship training and leading Bible study it helped Aquila to love the Word and love serving others.  Aquila’s family immigrated to the United States after College.

He felt the Lord’s call to missions in the United States while attending a church which had a strong focus in discipleship and missions. 
 

Aquila felt he needed more training so he enrolled in Fuller Theological Seminary as a Master of Divinity student.  He graduated from Fuller Seminary in June, 2004.
 

Priscilla was born in Korea but was raised in Colorado all her life.   She wanted to serve the Lord ever since she was little girl.  Her calling for missions became clearer as she entered university and attended college retreats and several mission conferences.  Advised by a college Pastor to go to seminary, Priscilla went to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and graduated with a Masters in Religious Studies with a Theological Emphasis.
 

After marriage, Priscilla worked as an elementary school teacher in Los Angeles for ten years while Aquila pursued his seminary studies.  They have been involved with many church related short-term missions as well as a DTS with YWAM.  Both Aquila and Priscilla decided that it was time to go overseas.
 

They were appointed as OMF career missionaries through OMF Candidate Course in June, 2003.  Through prayer and God’s clear direction, they had been partnering with OMF for almost 10 years and resigned.  In April of 2013, they joined Global Partners (GP) USA and have been partnering with the Universal Body of Christ to reach & train the people of south-west J since 2005.
 

Ministry in Taiwan

Aquila & Priscilla first started leading a Mandarin Bible Study at the English Fellowship when they first arrived. Later Aquila helped Pastor a small local church that was about 90 km away every Lord’s Day for about a year. (We decided that a local pastor must be found and not rely on missionaries)


Aquila will continue to train local leaders.  He has recently been involved in teaching at a M. Training Center and a Rehab Center.  Hopefully God will use Aquila so the men will be free from addiction and to love God and maybe even serve Him in the future.  Aquila will continue to travel to train church leaders from different areas when invited.

Priscilla is teaching at a small MK satellite school that is 92km away. She will continue to reach people of all different backgrounds as God leads.  She has loved the poor, the very rich, students, and pastors and missionary wives through her love and hospitality.  Priscilla & Aquila will continue to do member care and love those that God puts in their path.